할렐루야! 안녕하십니까?
저는 천산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최인우 목사입니다.
무엇보다도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행복합니다.
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만남을 갖게 되는데 그 만남이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합니까?
어떤 사람은 결혼을 하더니 항상 싱글벙글 합니다.
가정에 아이가 태어나면 그 아이 때문에 행복해 하지 않습니까?
또 좋은 선생님을 만나면 공부하지 않던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하고, 좋은 직장의 동료를 만나더니 삶이 의욕적이고 부지런해진 사람들도 있습니다.
참 만남이라는 것은 너무나 소중한 것 같습니다.
그래서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.
“인생의 방황은 예수를 만나면 끝나고, 신앙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면 끝난다.”
왜 예수를 만나야 되나요? 그분만이 인생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입니다.(요14:6)
정말 예수님을 제대로만 만나면 방황도 끝나고 상처도 치유 받습니다.
왜 좋은 교회를 만나야 되나요?
물댄 동산 같은 삶의 풍요를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.
교회가 무엇입니까? 목회가 무엇입니까?
“예수님 만나는 곳이 교회이고, 예수님 만나게 하는 것이 목회입니다.”
우리 예수님은 “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도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
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.(마9:29)” 고 하셨고, 우리는 참새보다 훨씬 귀한 존재라고 했습니다.(마10:31)
세상에는 우연이라는 것이 없습니다.
참새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귀한 존재인 우리에게 하나님은 우연이 아닌 필연으로 우리 교회와의 만남을 허락해 주신 줄 믿습니다.
천산의 동산에서 구원의 은혜와 풍요의 축복을 누리시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.
